본문 바로가기
접수와 갚는 순서
REPAY / 08

보증금 카드 대출 결제일에 갚는 달

돈을 받은 다음 달이 진짜 셈입니다. 결제일 14일에 나갈 승인액을 어디서 채우는지 봅니다.

  • 01결제일에 나가는 돈은 승인액 그대로입니다.
  • 02월급일이 결제일 앞인지 먼저 봅니다.
  • 03밀리는 달은 회차로 첫 카드값을 낮춥니다.
  • 04들어올 목돈이 있으면 한 번에 갚습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결제일 카드값을 카드사 앱 청구 화면과 월급 통장으로 맞춰 보는 모습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어떤 흐름을 말하나요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잔금이나 계약금이 모자랄 때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부족분을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이 본인 통장에 들어오고, 승인액은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갚습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나갑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결제일 카드값 순서

청구 화면 읽기부터 목돈으로 갚기까지 결제일 기준으로 짚습니다.

01결제일에 갚는 달이란

결제일에 갚는 달이란 잔금을 치른 다음 달, 승인액이 카드값으로 돌아오는 달을 말합니다.

들어온 102만 원이 아니라 긁은 120만 원이 나갑니다. 이 차이를 먼저 적어 두는 데서 시작합니다.

02카드사 앱 청구 화면 읽기

결제일 열흘쯤 전이면 청구 화면에 이번 달 확정 금액이 뜹니다. 승인액이 그대로 들어 있는지 보세요.

회차로 나누셨다면 「1/3」처럼 회차 표기가 같이 찍힙니다. 표기가 없으면 일시불로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03월급과 정산, 목돈이 들어올 때

월급 10일이면 결제일 14일보다 나흘 앞이라 그대로 채울 수 있습니다. 정산이나 상여가 따로 오면 그 날짜도 적어 두세요.

전 집 보증금 반환금이 들어오는 달이면 그 돈이 카드값 몫입니다. 다른 데 쓰기 전에 결제 계좌로 옮기세요.

04승인액과 월급 관계

월급 260만 원에서 고정 지출을 뺀 뒤 120만 원이 남아야 일시불이 편합니다. 남는 돈이 40만 원이면 3개월 회차가 맞습니다.

회차는 승인 전에 정해야 하니 이 셈은 잔금 치르기 전에 미리 해 두세요.

05월급이 결제일 뒤로 밀릴 때

연휴나 이직으로 월급이 14일 뒤로 밀리면 카드값이 먼저 옵니다. 결제 계좌에 미리 옮겨 둘 돈이 없으면 연체가 됩니다.

이때는 카드사 앱에서 결제일 변경을 알아보거나, 다음 승인부터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낮춥니다.

06갚기 좋은 시점

결제일 전날 저녁에 결제 계좌 잔액을 한 번 더 보세요. 입금 알림만 보고 옮기는 걸 잊는 분이 많습니다.

목돈이 들어온 날 카드사 앱 선결제 화면에서 남은 회차를 갚으면 그 뒤 회차 이자는 붙지 않습니다.

07먼저 챙길 것

결제 계좌가 어느 통장인지 카드사 앱에서 확인해 두세요. 월급 통장과 다르면 전날까지 옮겨야 합니다.

명세서와 승인 알림 금액이 같은지 맞춰 보세요. 다르면 카드사에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08결제일에 갚는 달 정리

나가는 돈은 승인액 그대로, 월급일이 결제일 앞이면 그대로, 밀리면 회차로, 목돈이 들어오면 한 번에 갚습니다.

다음머니는 결제일과 월급일, 승인액을 알려 주시면 갚는 달을 미리 적어 드립니다. 이어서 보증금 카드 대출 문서에서 여섯 승인액을 모아 봅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결제일에 갚는 달, 자주 받는 물음

결제일에 얼마가 나가나요

승인액 그대로입니다. 120만 원을 승인해 102만 원을 받으셨어도 14일에는 120만 원이 빠집니다.

차액 18만 원은 수수료 몫이라 돌아오지 않습니다. 받는 돈과 나가는 돈을 한 줄에 같이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월급이 10일이면 그대로 갚아도 되나요

됩니다. 결제일 14일보다 나흘 앞이라 월급으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월급에서 120만 원이 빠져도 한 달 지출이 되는지 먼저 보세요. 버거우면 다음 승인부터 회차로 나눠 매달 40만 원으로 낮춥니다.

결제 계좌에 옮기는 걸 잊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날 못 빠지고 다음 날부터 연체 이자가 붙습니다. 결제일 전날 저녁에 잔액을 한 번 더 보세요.

받은 통장과 결제 계좌가 다른 은행이면 계좌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하고 보내시면 됩니다.

회차로 나눈 달은 얼마가 나가나요

120만 원을 3개월로 나누면 매달 40만 원에 회차 이자가 조금 붙습니다. 명세서에 「1/3」처럼 회차가 찍힙니다.

회차는 승인 전에 결제창에서 정해야 알림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승인 뒤 전환은 카드사마다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이 갈립니다.

전 집 보증금이 들어오면 바로 갚아야 하나요

결제일 전이면 결제 계좌에 옮겨 두시면 됩니다. 회차로 나누셨다면 카드사 앱 선결제 화면에서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는 쪽이 이자가 적습니다.

반환금을 다른 데 쓰면 결제일에 새로 마련해야 합니다. 들어온 날 바로 옮겨 두세요.

월급이 밀리는 달에는 어떻게 하나요

카드사 앱에서 결제일을 월급 뒤로 바꿀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보통 한 달에 한 번만 되니 미리 눌러 두시는 편이 맞습니다.

변경이 안 되면 다음 승인부터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낮춥니다. 밀리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같이 잡아 드립니다.

명세서 금액이 상담에서 들은 숫자와 다르면요

승인 알림과 먼저 맞춰 보세요. 알림에 찍힌 승인액이 기준입니다. 회차 이자가 더해져 조금 커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다르면 카드사에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알림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셈해 드립니다. 알림에 찍힌 금액과 상담 숫자를 맞춰 보세요.

두 장으로 나눈 달은 어떻게 갚나요

두 카드의 결제일에 각각 나갑니다. 달력에 두 날짜를 적어 두시고 각 결제 계좌에 나눠 옮기세요.

결제일이 다르면 먼저 오는 쪽부터 채웁니다. 두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어느 날 얼마가 나가는지 적어 드립니다. 승인 전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문자로 남겨 주셔도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연체하면 어떻게 되나요

다음 날부터 연체 이자가 붙고 카드 이용이 막힐 수 있습니다. 결제일 전에 채우기 어려울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카드사 앱에 일부 결제나 결제일 변경 같은 길이 있는지 같이 봅니다. 미리 보면 손쓸 여지가 큽니다. 숫자가 흐릿해도 대략만 알려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승인 알림은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갚고 나면 한도는 언제 돌아오나요

카드값이 빠진 날 이용 가능 금액이 그만큼 돌아옵니다. 일시불이면 한 번에, 회차면 갚은 만큼씩 돌아옵니다.

다음 승인을 생각하신다면 앱에서 돌아온 금액을 먼저 보세요. 진행 직전에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잔금 시각과 결제일을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빠릅니다. 결제 계좌가 어느 통장인지 미리 보세요.

다음 달에 또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승인액을 줄여 가는 쪽이 맞습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긁으면 카드값이 겹쳐 월급 전이 계속 빠듯해집니다.

이번 달 120만 원, 다음 달 60만 원처럼 줄이면 두세 달 뒤에는 필요 없어집니다. 매달 상황을 알려 주시면 줄이는 순서를 같이 잡습니다. 진행 직전에 이용 가능 금액을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두 숫자를 한 줄에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갚는 달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계약금부터 재계약까지 여섯 승인액을 모은 보증금 카드 대출 문서입니다. 지금 상황이 어느 숫자에 가까운지 한 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머니는 결제일과 월급일, 승인액만 들어도 갚는 달을 미리 적어 드립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문서에서 이어집니다. 알림 화면을 남겨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상황 한 줄이면 맞는 문서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결제일과 월급일을 알려 주시면 갚는 달을 적어 드립니다

승인액과 회차를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어느 날 얼마를 옮겨 둘지 같이 잡아 드립니다.

전화상담
010-2817-5574 →
문자상담
010-2817-5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