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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전후 상황
RENEWAL / 06

보증금 카드 대출 재계약 보증금 증액

이사는 없지만 계약서 숫자만 오르는 달입니다. 오른 차액만큼만 마련하는 순서를 봅니다.

  • 01오른 차액만큼만 승인합니다.
  • 02증액분은 회차로 나눠 월급 안에 넣습니다.
  • 03계약 갱신일 앞에 승인을 마칩니다.
  • 04월세 전환과 견줘 보고 정합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재계약 증액분을 계약서와 카드사 앱을 함께 놓고 셈하는 모습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어떤 흐름을 말하나요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잔금이나 계약금이 모자랄 때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부족분을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이 본인 통장에 들어오고, 승인액은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갚습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나갑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재계약 증액 순서

차액 세기부터 갱신일 맞추기까지 계약 사정 그대로 짚습니다.

01재계약 보증금 증액이란

재계약 보증금 증액이란 살던 집에 그대로 살면서 집주인이 올린 보증금 차액만 새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사 비용이 없는 대신 차액이 한 번에 나갑니다. 짠테크로 모아 둔 돈이 있으면 그만큼 승인액이 줄어듭니다.

02계약서와 카드사 앱 두 숫자

갱신 계약서에 적힌 오른 금액과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을 나란히 적어 두세요. 100만 원이 올랐다면 그것이 기준입니다.

모아 둔 돈이 있으면 빼고 남은 차액만 승인액으로 잡습니다. 남은 차액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이 바로 나옵니다.

03증액과 월세 전환 견주기

집주인이 증액 대신 월세 전환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오른 보증금 100만 원과 매달 더 낼 월세를 나란히 두고 보세요.

몇 달 안에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면 증액이, 매달 여유가 있으면 월세 전환이 편할 수 있습니다.

04차액과 승인액 관계

차액이 100만 원이면 118만 원을 승인해 100만 3천 원을 받습니다. 통장에 4분 안팎에 들어옵니다.

승인액 118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그대로 나갑니다. 회차로 나누면 3개월 매달 39만 원 남짓입니다.

05월급 안에 넣는 회차

월급 10일에 결제일 14일이면 나흘 뒤라 일시불도 맞습니다. 월급에서 118만 원이 한 번에 빠지기 버거우면 3개월 회차로 나눕니다.

회차는 승인 전에 결제창에서 정해야 알림에 그대로 찍힙니다.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06승인하기 좋은 시점

갱신일 전날까지 마쳐 두세요. 집주인 계좌로 보낸 뒤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서가 매끄럽습니다.

갱신일이 결제일 14일과 가까우면 청구 확정일 앞뒤를 보고 카드값이 어느 달에 올지 정합니다.

07먼저 챙길 것

갱신 계약서에 오른 금액과 지급일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구두로만 정하면 날짜가 흔들립니다.

카드와 통장은 같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배우자와 함께 사시면 누구 명의 카드로 할지 먼저 정해 주세요.

08재계약 증액 정리

오른 차액만큼만 승인하고, 모아 둔 돈은 빼고, 월급 안에 들어오게 회차를 정하고, 갱신일 전날까지 마칩니다.

다음머니는 오른 금액과 갱신일, 이용 가능 금액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과 회차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이어서 문의부터 송금까지 순서를 봅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재계약 증액, 자주 받는 물음

보증금이 100만 원 올랐는데 얼마를 승인하나요

118만 원입니다. 그러면 100만 3천 원이 4분 안팎에 통장으로 들어와 차액을 그대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모아 둔 돈이 30만 원 있다면 남은 70만 원만 잡아 82만 원을 승인하면 됩니다. 남은 차액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을 적어 드립니다.

증액분도 회차로 나눌 수 있나요

됩니다. 118만 원을 3개월로 나누면 매달 39만 원 남짓에 회차 이자가 조금 붙습니다.

회차는 결제창에서 승인 전에 정해야 하니 접수 통화에서 먼저 고릅니다. 월급에서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월세 전환과 어느 쪽이 나은가요

들어올 목돈이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몇 달 안에 상여나 정산이 있으면 증액을 마련하고 그때 갚는 쪽이 깔끔합니다.

그런 돈이 없고 매달 여유가 있으면 월세 전환이 편할 수 있습니다. 두 숫자를 알려 주시면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

갱신 계약서를 아직 안 썼는데 미리 받아도 되나요

오른 금액이 정해졌으면 됩니다. 다만 갱신일이 흔들리면 카드값 나가는 날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금액과 지급일이 적힌 뒤에 승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알려 주세요.

집주인이 계좌 대신 현금을 원하면요

통장에서 찾아 드리면 됩니다. 하루 인출 한도를 미리 보시고 모자라면 나눠 찾으세요.

계좌 이체가 되면 그쪽이 기록도 남고 빠릅니다. 이체 내역은 갱신 계약과 함께 보관해 두시면 좋습니다.

결제일이 갱신일보다 먼저 오면 어떻게 하나요

청구 확정일 뒤에 승인해 카드값을 다음 달로 넘깁니다. 갱신일에 돈은 나가는데 카드값이 먼저 오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확정일이 지났으면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낮춥니다. 두 날짜를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해 드립니다.

전세 대출이 있는데 증액도 되나요

다음머니는 대출 심사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은행 전세 대출 증액은 은행에서 따로 보시고, 그 결과 모자란 금액만 여기서 마련합니다.

은행 증액이 며칠 늦어 갱신일을 못 맞출 때 그 며칠만 메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 일정과 갱신일을 알려 주세요.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셈해 드립니다. 알림에 찍힌 금액과 상담 숫자를 맞춰 보세요.

배우자 카드로 해도 되나요

배우자가 직접 승인하고 배우자 통장으로 받습니다. 카드와 통장 명의가 같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 카드를 나눠 쓰실 수도 있습니다. 각자 명의로 승인해 각자 통장으로 받은 뒤 한 계좌로 모으시면 됩니다. 승인 전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문자로 남겨 주셔도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증액분을 몇 달 뒤에 갚아도 되나요

회차로 나누면 됩니다. 3개월이나 6개월로 나눠 매달 나가는 금액을 낮추고, 목돈이 들어온 달에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습니다.

카드사 앱 선결제 화면에서 갚으시면 그 뒤 회차 이자는 붙지 않습니다. 들어올 돈의 날짜를 알려 주시면 회차를 맞춰 드립니다. 숫자가 흐릿해도 대략만 알려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승인 알림은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계약이 2년마다 오르는데 매번 이렇게 하나요

매번 승인액을 줄여 가는 쪽이 맞습니다. 이번에 118만 원을 쓰셨다면 다음 갱신 전까지 조금씩 모아 두면 승인액이 줄어듭니다.

갱신 주기를 알려 주시면 다음 갱신까지 매달 얼마를 모으면 되는지 같이 셈해 드립니다. 잔금 시각과 결제일을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빠릅니다. 결제 계좌가 어느 통장인지 미리 보세요.

계약서 사본을 보내야 하나요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정보는 오른 금액과 갱신일,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 셋입니다.

계약서는 집주인과 두 분 사이의 서류라 여기서 받지 않습니다. 숫자만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진행 직전에 이용 가능 금액을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두 숫자를 한 줄에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재계약 증액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문의부터 송금까지 흘러가는 순서입니다. 전화가 닿은 뒤 승인과 입금, 송금이 어떤 차례로 오는지 시간순으로 적었습니다.

다음머니는 오른 금액과 갱신일만 들어도 승인액과 회차를 답해 드립니다. 문의부터 송금까지 순서 문서에서 이어집니다. 알림 화면을 남겨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상황 한 줄이면 맞는 문서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오른 금액과 갱신일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을 잡아 드립니다

모아 둔 돈과 이용 가능 금액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회차까지 같이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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