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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머니 보증금 카드 대출 시각별 안내

보증금 카드 대출 잔금 날
오후 2시까지 얼마를 긁나
결제일 14일에 어떻게 갚나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어떤 흐름을 말하나요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잔금이나 계약금이 모자랄 때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부족분을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이 본인 통장에 들어오고, 승인액은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갚습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나갑니다.

잔금 날에는 오후 2시에 보낼 102만 원만 보이고 14일에 나갈 120만 원은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계약금 날, 이삿날 오후, 전 집 반환 지연, 주말 이사, 재계약 증액, 결제일에 갚는 달까지 여섯 상황을 시각순으로 짚습니다. 잔금 시각과 카드 결제일 둘만 알려 주셔도 상담이 열립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안내를 시각부터 적은 까닭

금액보다 「몇 시까지 보내야 하나」가 먼저인 돈이라서입니다.

01잔금 시각이 먼저, 승인은 그 앞입니다

잔금은 오후 2시처럼 시각이 박힌 돈입니다. 승인 뒤 4분이면 들어오지만 카드사 확인 전화가 끼면 20분이 걸리기도 하니 승인은 오전에 마칩니다.

02보증금 전부가 아니라 부족분만 셉니다

보증금 500만 원 전체가 아니라 전 집에서 돌아올 돈을 뺀 102만 원이 셈의 대상입니다. 그러면 승인은 120만 원이면 끝나고 수수료 몫도 그만큼만 나갑니다.

03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을 따로 봅니다

통장에 찍히는 돈은 102만 원이지만 결제일 14일에 빠지는 카드값은 120만 원입니다. 월급일 10일이 나흘 앞이라 갚을 돈이 먼저 들어오는 순서입니다.

04계약서와 앱 화면을 같이 읽습니다

계약서의 잔금일과 시각,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 은행 앱의 하루 이체 한도까지 통화 중에 같이 봅니다. 셋을 읽어 주시면 승인 시각이 통화 안에서 정해집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문의가 흘러가는 순서

전화나 문자가 닿은 뒤 잔금 시각까지 무엇이 차례로 정해지는지 적었습니다.

1잔금 시각과 부족분을 말씀하세요

「잔금은 내일 오후 2시, 102만 원이 모자란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읽어 주시면 승인액 상한과 카드값 나가는 날이 바로 나옵니다. 계약서 사진 한 장을 보내 주셔도 시작됩니다.

2승인액과 승인 시각을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102만 원이 들어오고 14일에 120만 원이 빠진다는 식으로 셋을 적어 드립니다. 승인 시각은 잔금 두세 시간 앞으로 잡습니다. 문자를 보시고 나서 진행을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3결제창 승인, 입금 알림, 집주인 송금

앱카드 비밀번호나 삼성페이로 결제창에서 승인하시면 카드사 앱 알림이 먼저 오고, 4분 안팎에 토스나 은행 앱에 입금이 뜹니다. 그 통장에서 집주인 계좌로 잔금을 보내시면 이삿날 몫은 끝입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상담에서 오가는 낱말

계약서와 앱 화면에 적힌 말을 저희가 쓰는 말과 나란히 두었습니다.

잔금 시각
계약서에 적힌 잔금 치르는 시각입니다. 오후 2시라면 승인은 정오 전에 마쳐야 카드사 확인 전화가 끼어도 늦지 않습니다.
부족분
보증금에서 이미 낸 계약금과 전 집에서 돌아올 돈을 뺀 나머지입니다. 500만 원 보증금에 102만 원이 모자란 식입니다.
이용 가능 금액
카드사 앱 첫 화면의 숫자로 지금 승인할 수 있는 상한입니다. 승인액 120만 원은 이 숫자를 넘지 못합니다.
확인 전화
평소보다 큰 결제가 뜨면 카드사가 본인에게 거는 전화입니다. 받으시면 승인이 이어지고, 못 받으면 입금이 그만큼 늦어집니다.
하루 이체 한도
은행 앱이 하루에 보낼 수 있는 금액입니다. 잔금 102만 원을 집주인 계좌로 보내려면 이 한도가 그보다 커야 합니다.
결제 계좌
결제일 14일에 카드값 120만 원이 빠져나가는 통장입니다. 월급 통장과 다르면 13일 저녁까지 옮겨 두세요.

보증금 카드 대출 계약금 날과 이삿날 오후는 이렇게 셈합니다

계약서 쓰는 날 계약금이 모자랄 때

계약금 50만 원 가운데 30만 원이 비면 36만 원만 승인해 30만 6천 원을 받습니다. 작은 금액은 확인 전화가 드물어 승인 뒤 4분이면 부동산 사무소에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 계약금 액수와 모자란 금액 적기
  • 부동산 도착 전에 승인 마치기
  • 입금 알림 보고 집주인 계좌로 송금
  • 잔금 날 부족분은 따로 셈하기

이삿날 오후 2시 잔금

잔금 102만 원이 비면 120만 원을 오전 11시 전에 승인합니다. 확인 전화가 끼어도 정오 전에 들어오니 사다리차가 오기 전에 송금이 끝납니다.

  • 잔금 시각을 계약서에서 다시 보기
  • 승인은 잔금 두세 시간 앞으로
  • 하루 이체 한도를 전날 확인
  • 입금 알림 뒤 바로 집주인 계좌로

보증금 카드 대출 반환 지연과 재계약 증액은 이렇게 잡습니다

전 집 보증금이 사흘 늦게 돌아올 때

들어올 돈은 정해졌고 날짜만 어긋난 상황입니다. 그 사흘만 메우면 되니 승인액을 부족분에 맞춰 잡고, 전 집 돈이 들어오면 결제 계좌에 바로 옮겨 둡니다.

  • 전 집 반환 예정일 문자로 받아 두기
  • 부족분만큼만 승인하기
  • 반환되면 결제 계좌로 먼저 옮기기
  • 결제일 14일 전에 잔액 확인

재계약에서 보증금이 오를 때

집주인이 500만 원을 600만 원으로 올리면 차액 1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월급 10일과 결제일 14일 순서를 보고 일시불로 갈지 3개월 회차로 갈지 정합니다.

  • 재계약서의 증액분 적기
  • 결제일이 월급 뒤인 카드 고르기
  • 한 달 안에 갚기 버거우면 회차 나누기
  • 회차는 승인 전에 정하기

보증금 카드 대출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

잔금 날이 코앞일 때 실제로 들어온 물음 열둘을 시각순으로 골랐습니다.

Q01은행 전세대출처럼 서류 심사를 거치나요

심사가 따로 없습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은 은행 상품이 아니라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수수료 몫을 뺀 돈을 통장으로 받는 흐름을 부르는 말입니다. 결제 승인 자체가 카드사가 이미 끝낸 심사라 계약서 원본이나 소득 서류를 내지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는 카드 종류, 이용 가능 금액, 본인 명의 통장 셋입니다. 잔금 시각까지 알려 주시면 첫 통화가 4분이면 끝납니다.

Q02잔금이 오후 2시인데 몇 시에 승인하는 편이 맞나요

오전 11시 전이 맞습니다. 승인 뒤 4분이면 들어오지만 카드사 확인 전화가 끼면 20분쯤 늦어지고, 점심시간에는 집주인 쪽 확인도 더딥니다. 오전에 받아 두면 사다리차가 오기 전에 송금까지 끝납니다. 전날 저녁에 미리 승인해 두셔도 됩니다. 잔금 시각을 말씀해 주시면 승인 시각을 거꾸로 잡아 드립니다. 이사 당일 새벽은 은행 점검이 걸릴 수 있어 피하는 편이 맞습니다.

Q03부동산 사무소에서 계약서를 쓰는 중에도 되나요

됩니다. 계약금 30만 원이 비면 36만 원을 승인해 30만 6천 원을 받는 식이라 금액이 작고 승인이 빠릅니다. 앱카드 비밀번호로 결제창을 열어 승인하시면 카드사 알림이 먼저 오고 곧 입금 알림이 울립니다. 다만 통화가 어색한 자리라면 사무소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마쳐 두세요. 계약금 액수와 카드사 앱 화면만 문자로 보내 주셔도 승인액이 바로 나옵니다.

Q04보증금 500만 원 전부를 카드로 마련해도 되나요

전부는 맞지 않습니다. 이용 가능 금액이 500만 원을 넘는 카드도 드물고, 결제일에 카드값 500만 원이 한꺼번에 오면 월급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전 집에서 돌아올 돈과 통장 잔액을 뺀 부족분 102만 원만 승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부족분이 200만 원을 넘으면 두 장에 나누거나 회차를 두는 길이 있습니다. 보증금 전체와 돌아올 돈을 알려 주시면 부족분부터 같이 셉니다.

Q05전 집 보증금이 사흘 뒤에 돌아오는데 그때 바로 갚을 수 있나요

카드값은 결제일에 갚습니다. 전 집 돈이 사흘 뒤에 들어와도 카드값 120만 원은 14일에 결제 계좌에서 빠져나갑니다. 돌아온 돈을 결제 계좌에 미리 옮겨 두시면 그날 그대로 갚아집니다. 카드사 앱의 선결제 화면에서 결제일 전에 먼저 갚는 길도 있습니다. 반환 예정일이 결제일보다 뒤라면 승인 전에 말씀해 주세요. 그때는 회차를 두어 첫 카드값을 줄입니다.

Q06토요일 이사인데 은행이 쉬어도 입금이 되나요

됩니다. 카드 승인과 통장 입금은 은행 창구와 상관없이 앱에서 처리되니 토요일 오전에도 4분 안팎에 들어옵니다. 집주인 계좌로 보내는 송금도 토스나 은행 앱이면 바로 갑니다. 다만 하루 이체 한도가 작게 잡힌 통장은 주말에 한도를 올리기 어려우니 금요일에 미리 확인해 두세요. 주말 승인은 확인 전화가 월요일로 밀리는 카드사도 있어 금요일 저녁 승인을 권합니다.

Q07잔금을 집주인 계좌로 보낼 때 하루 이체 한도에 걸리나요

통장마다 다릅니다. 비대면으로 만든 통장은 하루 30만 원이나 100만 원으로 묶인 경우가 있어 잔금 102만 원이 한 번에 안 나갈 수 있습니다. 은행 앱의 이체 한도 화면을 전날 열어 보시고, 작으면 한도가 큰 다른 본인 통장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오픈뱅킹을 켜 두시면 어느 통장 한도가 넉넉한지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받을 통장을 정하고 나서 승인해야 다시 옮기는 수고가 없습니다.

Q08카드사에서 확인 전화가 오면 입금이 늦어지나요

전화를 받으시면 늦지 않습니다. 평소보다 큰 결제나 새 가맹점이면 카드사가 본인 확인 전화를 걸고, 본인이 승인한 결제라고 답하시면 승인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못 받으면 승인이 멈춰 입금이 그만큼 밀리니 결제 직후 10분은 폰을 손에 두세요. 확인이 끝나면 카드사 알림이 다시 오고 입금이 뒤따릅니다. 잔금 날 오전에 승인하는 까닭이 이 전화 몫을 두기 위해서입니다.

Q09재계약 증액분 100만 원은 회차를 어떻게 잡나요

월급에서 한 번에 빠져도 되면 일시불입니다. 118만 원을 승인해 100만 3천 원을 받고 14일에 118만 원을 갚습니다. 월급 한 달치에서 118만 원이 빠지기 버거우면 3개월 회차로 매달 39만 3천 원에 회차 이자가 조금 붙습니다. 회차는 승인 전에 정해야 알림에 그대로 찍힙니다. 재계약서의 증액분과 월급일을 알려 주시면 일시불과 3개월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 같이 봅니다.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셈해 드립니다.

Q10월급일이 10일이고 결제일이 14일이면 카드값은 어디서 갚나요

월급에서 갚습니다. 10일에 들어온 월급이 결제 계좌에 있으면 14일에 120만 원이 그대로 빠집니다. 월급 통장과 결제 계좌가 다르면 13일 저녁까지 옮겨 두세요. 전 집 보증금이 그 사이 돌아오면 그 돈으로 갚고 월급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결제일이 월급보다 앞인 카드라면 승인 전에 말씀해 주세요. 그때는 청구 마감이 지난 카드로 승인해 카드값을 한 달 뒤로 둡니다. 승인 전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Q11중개 수수료도 같이 마련해야 하나요

따로 셉니다. 중개 수수료는 카드 결제가 되는 사무소가 많으니 먼저 물어보세요. 카드로 낼 수 있는 돈은 카드로 내고, 계좌로만 보내는 잔금만 카드 한도로 마련하면 승인액이 줄어듭니다. 잔금 102만 원과 중개비 25만 원이 같은 날이면 중개비는 카드로 내고 승인은 120만 원으로 끝냅니다. 사무소가 계좌만 받는다면 그 몫을 더해 승인액을 다시 잡습니다. 숫자가 흐릿해도 대략만 알려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Q12보증금 카드 대출 첫 통화에서 무엇을 물어보시나요

잔금 시각과 부족분 둘입니다. 「내일 오후 2시, 102만 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어서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읽어 주시면 다음머니가 승인액, 들어올 돈, 카드값 나가는 날 셋을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계약서 사진과 앱 화면 캡처를 보내 주셔도 같은 순서로 답합니다. 통화가 어려운 자리면 문자로만 진행하셔도 순서는 같습니다. 잔금 시각과 결제일을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빠릅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상담은 잔금 시각에서 시작합니다

잔금 시각과 부족분,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만 알려 주시면 승인액과 승인 시각을 바로 셈해 드립니다. 다음머니는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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