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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와 갚는 순서
BOJEUNG / 09

보증금 카드 대출 여섯 상황 한눈에

상황은 달라도 보는 숫자는 셋입니다. 부족분, 승인액, 카드값 나가는 날. 여섯 상황을 나란히 둡니다.

  • 01부족분이 승인액을 정합니다.
  • 02계약금은 작게, 잔금은 크게 갑니다.
  • 03갚을 돈이 결제일 뒤면 회차로 나눕니다.
  • 04잔금 시각에서 거꾸로 승인 시각을 셉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여섯 상황의 승인액과 입금액을 스마트폰 메모에 나란히 적은 모습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어떤 흐름을 말하나요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잔금이나 계약금이 모자랄 때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부족분을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이 본인 통장에 들어오고, 승인액은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갚습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나갑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여섯 상황 셈법

뜻부터 상황별 숫자, 상담 시작까지 이 한 장에 모았습니다.

01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잔금이나 계약금이 모자랄 때 본인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부족분을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팎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

02여섯 상황이 공통으로 보는 숫자

부족분, 승인액, 카드값 나가는 날 셋입니다. 부족분이 첫 숫자를 정하고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이 상한을 정합니다.

셋째 숫자는 결제일입니다. 셋을 한 줄에 적으면 어떤 상황이든 셈이 끝납니다.

03작게 가는 상황과 크게 가는 상황

계약금이 30만 원 모자라면 36만 원을 승인해 30만 6천 원을 받습니다. 잔금 부족분 102만 원이면 120만 원입니다.

재계약 증액 100만 원이면 118만 원으로 100만 3천 원을 받습니다. 상황이 금액을 정합니다.

04갚을 돈이 들어오는 날

월급 10일, 전 집 반환금 사흘 뒤, 상여 지급일처럼 갚을 돈이 결제일 14일 뒤면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낮춥니다.

투잡이나 정산으로 들어오는 돈이 따로 있으면 그 날짜도 같이 적어 두세요. 회차 수가 달라집니다.

05시각이 정해진 상황

잔금은 오후 2시처럼 시각이 정해져 있습니다. 승인 시각은 그보다 두 시간 앞이 넉넉합니다.

주말 이사면 이체 한도를 금요일에 올려 두고, 자정 전후 점검 시간대는 피합니다.

06한 장이 모자랄 때

이용 가능 금액이 부족분에 못 미치면 두 장에 나눠 승인하고 한 통장으로 받습니다. 카드값은 두 결제일에 각각 나갑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집주인과 시각이나 금액을 조정하는 쪽이 먼저입니다. 한도 상향은 급한 날에 맞지 않습니다.

07먼저 챙길 것

카드와 통장은 같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법인카드와 가족 카드는 진행되지 않고 배우자 카드는 배우자가 승인합니다.

들어온 돈이 아니라 긁은 금액이 카드값입니다. 계약서 사본은 받지 않으니 숫자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08보증금 카드 대출 정리

부족분이 승인액을 정하고, 갚을 돈의 날짜가 회차를 정하고, 잔금 시각이 승인 시각을 정합니다. 세 마디면 끝납니다.

다음머니는 어떤 상황인지 한 줄과 카드사 앱 캡처 하나면 승인액과 갚는 날을 바로 답해 드립니다.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 열둘

여섯 상황에서 되풀이해 들어온 물음을 한데 모았습니다.

Q01보증금 전액을 마련할 수 있나요

부족분만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보증금 500만 원 전액이 아니라 잔금에서 모자란 102만 원 같은 금액을 잡습니다.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이 그 안에서 상한이 됩니다. 부족분이 크면 두 장에 나누는 길이 있습니다. 부족분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을 바로 적어 드립니다.

Q02은행 전세 대출과 무엇이 다른가요

은행 상품이 아닙니다. 심사와 서류 대신 카드 결제 승인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대신 금액은 카드 남은 한도까지고 결제일에 승인액을 갚습니다. 은행 대출이 며칠 늦어 잔금을 못 맞출 때 그 며칠만 메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 일정과 잔금 시각을 알려 주세요.

Q03얼마가 들어오나요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입니다. 36만 원이면 30만 6천 원, 120만 원이면 102만 원, 118만 원이면 100만 3천 원이 들어옵니다. 승인 전에 문자로 숫자를 먼저 적어 드리니 알림과 맞춰 보시면 됩니다. 두 숫자가 다르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Q04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결제창 승인 뒤 4분 안팎입니다. 카드사 알림이 먼저 뜨고 이어서 송금 앱 입금 알림이 울립니다. 자정 전후 은행 점검 시간대에는 10분을 넘기기도 합니다. 잔금 시각이 정해져 있으면 두 시간 앞서 승인해 두시는 편이 맞습니다.

Q05집주인 계좌로 바로 보내 주나요

보내 드리지 않습니다. 실수령액은 카드 명의자 본인 통장으로만 들어옵니다. 받으신 뒤 은행 앱이나 송금 앱에서 보내시면 됩니다. 큰 금액은 하루 이체 한도에 걸릴 수 있으니 전날 올려 두세요. 계좌번호를 미리 저장해 두시면 더 빠릅니다.

Q06계약서를 보여 드려야 하나요

보여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약서는 집주인과 두 분 사이의 서류라 다음머니가 받지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는 부족분과 잔금 시각,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 셋입니다. 숫자만 문자로 남겨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Q07갚는 날은 언제인가요

카드 결제일입니다. 결제일이 14일이면 그날 승인액이 결제 계좌에서 빠집니다. 월급이 10일이면 나흘 앞이라 그대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갚을 돈이 결제일 뒤에 들어온다면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낮춥니다. 두 날짜를 알려 주시면 정해 드립니다.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셈해 드립니다.

Q08회차로 나눌 수 있나요

됩니다. 120만 원을 3개월로 나누면 매달 40만 원에 회차 이자가 조금 붙습니다. 회차는 결제창에서 승인 전에 정해야 알림에 그대로 찍힙니다. 목돈이 들어온 날 카드사 앱 선결제 화면에서 남은 회차를 갚으면 이자가 줄어듭니다. 승인 전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Q09주말이나 밤에도 되나요

됩니다. 결제 승인과 입금은 요일과 상관없이 이어집니다. 다만 자정 전후 은행 점검 시간대는 입금이 밀리고 주말에는 이체 한도를 미리 올려 두셔야 합니다. 잔금이 토요일이면 금요일에 한도를 확인해 두세요. 숫자가 흐릿해도 대략만 알려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Q10두 장에 나누면 받는 돈이 달라지나요

합계는 같습니다. 120만 원을 60만 원씩 나눠도 102만 원이 한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알림만 두 번 울립니다. 카드값은 두 결제일에 각각 나가니 달력에 두 날짜를 적어 두세요. 카드별 남은 한도를 보내 주시면 나눌 금액을 잡아 드립니다. 잔금 시각과 결제일을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빠릅니다. 알림에 찍힌 금액과 상담 숫자를 맞춰 보세요.

Q11배우자 카드도 같이 쓸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배우자 카드는 배우자가 결제창에서 승인하고 배우자 통장으로 받습니다. 본인 카드 70만 원과 배우자 카드 50만 원처럼 각자 명의로 나눕니다. 두 통장에 들어온 돈을 한 계좌로 모아 잔금을 보내시면 됩니다. 진행 직전에 이용 가능 금액을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문자로 남겨 주셔도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Q12상담은 무엇부터 말하면 되나요

상황 한 줄이면 됩니다. 「내일 오후 2시 잔금인데 100만 원 모자란다」 정도면 됩니다.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을 같이 보고 승인액과 들어올 돈, 갚는 날을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다음머니는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알림 화면을 남겨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승인 알림은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상황 한 줄이면 세 숫자를 바로 답해 드립니다

카드사 앱 캡처 하나를 문자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승인액과 승인 시각, 갚는 날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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