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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전후 상황
REFUND / 04

보증금 카드 대출 전 집 보증금 반환 지연

받을 돈은 정해졌는데 날짜만 사흘 어긋난 경우입니다. 그 사흘치만 메우는 금액부터 잡습니다.

  • 01반환일과 잔금일 사이 날수를 먼저 셉니다.
  • 02부족분만큼만 승인해 수수료 몫을 줄입니다.
  • 03반환금이 들어오면 결제 계좌로 옮깁니다.
  • 04반환이 더 밀리면 회차로 나눕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반환 지연을 전 집 반환일과 새 집 잔금일을 달력에 나란히 적어 보는 모습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어떤 흐름을 말하나요

보증금 카드 대출이란 잔금이나 계약금이 모자랄 때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부족분을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이 본인 통장에 들어오고, 승인액은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갚습니다. 120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나갑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반환 지연 순서

두 날짜 세기부터 반환금 들어온 날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전 집 보증금 반환 지연이란

전 집 보증금 반환 지연이란 새 집 잔금 날짜는 정해졌는데 전 집 보증금이 며칠 늦게 나와 그 사이를 카드 남은 한도로 메우는 상황입니다.

들어올 돈이 확실하니 급전이 필요한 날수만큼만 잡습니다. 사흘이면 사흘치, 열흘이면 열흘치입니다.

02반환일과 잔금일 두 날짜 적기

전 집 계약서의 반환일과 새 집 계약서의 잔금일을 나란히 적어 두세요. 사흘 차이면 메울 기간이 사흘입니다.

전 집 집주인에게 반환 예정일을 문자로 한 번 더 받아 두시면 날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03전세와 월세, 반환 시각 차이

전세 보증금은 새 세입자 잔금과 맞물려 오후에 들어오는 일이 많고, 월세 보증금은 정산 뒤라 하루이틀 더 걸리기도 합니다.

관리비나 수리비를 빼고 준다면 그만큼 부족분이 늘어납니다. 뺄 금액을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04부족분과 승인액 관계

잔금에서 모자란 돈이 102만 원이면 120만 원을 승인합니다. 통장에 4분 안팎으로 102만 원이 들어옵니다.

필요한 돈보다 크게 잡으면 수수료 몫만 늘어납니다. 모자란 만큼만 잡는 편이 결제일도 가볍습니다.

05반환이 더 밀릴 때

사흘이 열흘로 밀리면 결제일 14일이 그 사이에 걸립니다. 이때는 3개월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40만 원으로 낮춥니다.

반환금이 들어온 날 카드사 앱에서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으면 그 뒤 회차 이자는 붙지 않습니다.

06승인하기 좋은 시각

잔금이 오후 2시면 전날 저녁이나 당일 오전에 승인해 두세요. 자정 전후 은행 점검 시간대는 입금이 늦어집니다.

송금 한도가 걸릴 수 있으니 은행 앱의 이체 한도를 전날 확인해 두시는 편이 맞습니다.

07먼저 챙길 것

카드와 통장은 같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배우자 카드로 받으실 때는 배우자가 승인하고 배우자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반환금이 들어오면 다른 데 쓰지 마시고 결제 계좌로 먼저 옮겨 두세요. 결제일에 승인액 그대로 빠집니다.

08반환 지연 정리

두 날짜 사이 날수를 세고, 부족분만큼만 승인하고, 반환금이 들어오면 결제 계좌로 옮기고, 더 밀리면 회차로 나눕니다.

다음머니는 반환일과 잔금일, 부족분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과 시각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이어서 주말 이사와 은행 쉬는 날을 봅니다.

보증금 카드 대출 반환 지연, 자주 받는 물음

전 집 보증금이 사흘 늦는데 얼마를 승인하나요

잔금에서 모자란 만큼입니다. 부족분이 102만 원이면 120만 원을 승인해 4분 안팎에 102만 원을 받으시면 됩니다.

사흘이든 열흘이든 승인액은 날수가 아니라 부족분이 정합니다. 부족분과 반환일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을 바로 적어 드립니다.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됩니다.

반환금이 들어오면 무엇부터 하나요

결제 계좌로 옮겨 두세요. 결제일 14일에 승인액 120만 원이 그대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반환금을 새 집 관리비나 이사비에 먼저 쓰면 결제일에 다시 마련해야 합니다. 결제 계좌가 어느 통장인지 카드사 앱에서 미리 보세요.

반환이 열흘 넘게 밀리면 어떻게 하나요

3개월 회차로 나눠 첫 카드값을 40만 원으로 낮춥니다. 결제일 14일이 반환 전에 오기 때문입니다.

반환금이 들어온 날 카드사 앱 선결제 화면에서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으면 그 뒤 이자는 붙지 않습니다. 밀리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회차를 정해 드립니다.

전 집 집주인이 관리비를 빼고 준다는데요

뺄 금액만큼 부족분이 늘어납니다. 20만 원을 뺀다면 승인액도 그만큼 올려 잡아야 잔금이 맞습니다.

정산 항목을 미리 물어보시고 알려 주세요. 수리비나 장기수선충당금까지 얽히면 금액이 더 움직입니다. 정산표를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잔금 계좌로 바로 보내 주나요

보내 드리지 않습니다. 승인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은 카드 명의자 본인 통장으로만 들어옵니다.

받으신 뒤 은행 앱이나 송금 앱에서 집주인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큰 금액은 이체 한도에 걸릴 수 있으니 전날 한도를 올려 두세요.

보증금 전액을 카드로 마련할 수 있나요

부족분만 마련하는 흐름입니다. 보증금 500만 원 전액이 아니라 잔금에서 모자란 102만 원 같은 금액을 잡습니다.

카드 이용 가능 금액이 그만큼 남아 있어야 하고, 결제일에 승인액을 갚을 돈이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두 조건을 먼저 봅니다.

전세와 월세 보증금이 다른가요

흐름은 같고 반환 시각만 다릅니다. 전세는 새 세입자 잔금과 맞물려 오후에, 월세는 정산 뒤라 하루이틀 더 걸리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반환 예정일을 문자로 받아 두시면 승인 시각을 그 앞에 둘 수 있습니다. 계약 형태를 알려 주시면 시각을 같이 잡습니다.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셈해 드립니다.

이사 당일에 신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잔금이 오후 2시면 오전에 승인하셔도 4분 안팎이면 통장에 들어옵니다.

다만 카드사 확인 전화나 이체 한도로 시간이 밀릴 수 있어 전날 저녁이 편합니다. 잔금 시각을 알려 주시면 거꾸로 세어 승인 시각을 잡아 드립니다. 승인 전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두 장에 나눠 승인해도 되나요

됩니다. 한 장의 이용 가능 금액이 부족하면 두 장에 나눠 승인하고 한 통장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카드값은 두 결제일에 각각 나가니 달력에 두 날짜를 적어 두세요. 반환금이 들어오면 두 결제 계좌에 나눠 옮기시면 됩니다. 숫자가 흐릿해도 대략만 알려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반환금이 예정보다 적게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요

모자란 만큼 회차로 넘깁니다. 정산 항목이 늘어 반환금이 줄면 결제일에 승인액을 다 갚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는 카드사 앱에서 회차 전환이 되는지 보시고, 안 되면 다음 달로 나눠 갚을 금액을 같이 잡습니다. 줄어든 금액을 알려 주세요. 잔금 시각과 결제일을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빠릅니다. 알림에 찍힌 금액과 상담 숫자를 맞춰 보세요.

전 집 집주인과 다투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반환 예정일만 문자로 받아 두시면 됩니다. 다음머니는 계약이나 정산에 관여하지 않고 부족분 셈만 도와 드립니다.

예정일이 흔들리면 승인액을 줄이고 회차를 늘려 버티는 쪽으로 다시 잡습니다. 상황이 바뀌면 그때 알려 주세요. 진행 직전에 이용 가능 금액을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문자로 남겨 주셔도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반환 지연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창구가 닫힌 날의 상황입니다. 주말 이사는 은행 창구가 쉬어 앱 승인과 송금만으로 끝내야 합니다.

다음머니는 반환일과 잔금일 두 날짜만 들어도 승인액을 답해 드립니다. 주말 이사와 은행 쉬는 날 문서에서 이어집니다. 알림 화면을 남겨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승인 알림은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반환일과 잔금일을 알려 주시면 승인액을 잡아 드립니다

부족분과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승인 시각까지 같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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